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547

7890 악보(ㅇ-ㅎ) 아! 대한민국아 베 마리아(김승덕)아! 옛날이여 아낌없이 주리라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아내의 노래(심연숙)아득히 먼 곳아름다운 강산아름다운 구속아름다운 사랑아름다운 이별어둠 그 별빛어떤 이의 꿈어란애어매(나훈아)어머니(이수나)어머님(남진)어머니의 계절 어부의 노래 어서 말을 해어제 같은 이별 오늘은 좋은 날(주연아)오늘이 젊은 날(김용임)오늘이 되면오라버니오직 사랑옥경이옥수수 밭 옆에 당신을 묻고올래옹이(조항조)외로운 술잔인생 소풍인생아 고마웠다인생 찬가(임영웅)인생은 미완성인어 이야기인연(동녘바람)인연(하동진)인연이라 슬펐노라일편단심(금잔디)일편단심 민들레야아마도 그건아마도 빗물이겠지아모르 파티(김연자)아미새아버지(박윤경)아버지(인순이)아버지(Papa-Paul Anka)I believe(신승훈)I_Beli.. 2016. 4. 19.
뿐이고 2016. 4. 5.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2016. 4. 5.
그리운 날 그리운 날! 소향 그 날이 오늘이었던가? 이 전에 알지 못했던 날인가 보다. 그러나 언제나 내게 있던 날이었는데 , 지금의 영월에서의 이 날은 아쉬움이다. 그 언젠가 내게도 이 날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항상 있어야 할 날이었는데, 지금은 그저 하루의 저녁이다. 모두에게 좋은 날인지는 .. 2015. 12. 25.
파란불! 나에게 있는 것과 없는 것,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세상은 그 무엇의 해답이 없고, 무거운 머리 속의 다툼만 있다. 내가 갖고자 했던 것의 소유, 내가 이루고자 했던 꿈들의 바램, 그 무엇도 내 손에 있지 않은 무형의 욕망이다. 부는 바람에 소리없는 아우성일지라도, 바위.. 2012. 2. 6.
그저... 그저... 서소향 새 해를 열었다! 공교롭게도 일요일이고 1일이다! 변함없는 산행으로 자리 잡은 곳에서 한잔을 드리키니 스산하기만 하다. 작은 바람에도 움추리고 기댈 곳 없는 마음은 남아 있는 낙엽보다도 처량하다. 두 손을 꼭 잡았을 한 줄기의 낙엽도 지나는 시간인데, 나는 .. 2012. 1. 1.
망고! 망고! 내 인생의 청년과 중년을 교회에서 보냈다. 세상의 그 어떤 것 보다 비할 것 없는 생을 살아왔다. 의식주보다 더 귀한 인생의 배부름이었다 세상의 친구도 없고 친척들의 애경사 부름도 없었다. 오직 눈 뜨면 바라보는 십자가가 나의 생활이었다. 그렇다고 신앙의 깊이가 있다는 생.. 2011. 12. 11.
가을, 그립고 외로운 보고픔! 가을, 그립고 외로운 보고픔! 서소향 저 높은 하늘이 닿은 곳 지평선! 흐르다 지쳐 그 마음을 내려놓은 수평선! 산을 바라보다 그 끝에 걸려있는 하늘을 바라본다. 곁에 있는 구름은 자신이 있는 곳에서 그 꽃을 만개하고, 바람은 그들을 태우고 승무를 시작한다. 두 발을 담그고 내 마음을.. 2010. 11. 18.
슬비에게 보내는 네번째 편지! 슬비에게 보내는 네번째 편지! 서소향 언젠가부터 나에겐, 내리는 빗방울이 정이 되고 추억이 되고 위로가 되었다. 특별한 비의 추억도 없으면서 그에 대한 나의 맘을 그려 봤지. 행여 그랬으면 하는 맘으로 그를 통해 나의 맘을 그리고, 그를 통하여 사랑을 그리워도 해 봤어! 때로는 그.. 2007. 9. 13.
비와 당신. 비와 당신 서소향 당신이 지금 바라보는 빗방울이 나의 두 눈에 가득차고, 가슴 속 허공에 강물 되어 흐른다. 미치도록 사랑해서 미쳐 있고, 잊지 못할 사랑이라 미쳐간다! 사랑한단 말 다시는 못한다 해도, 가슴에 가둬 놓은 영상이, 비 캔버스에 흩어지듯 그려진다. 잊지 말라 말도 못하고, 가지 말라 .. 2007. 7. 27.
영혼 숨기기1 영혼 숨기기 서소향 여름밤의 열기도 아픈 상처를 이기지 못하고, 꺼져가는 모닥불의 불씨처럼 사그라져 간다. 세상을 향한 삶의 울타리를 넘어, 자유로운 비상의 나래를 펼친다. 굽이쳐 오르는 파도의 하얀 포말처럼, 천사의 아지랑이 허공을 가르고, 밀려오는 생애의 기적소리 철로 위에 걸터앉고, .. 2007. 7. 13.
하루살이 4 하루살이4 서소향 여명의 햇살은 일생의 탯줄을 끊고, 바람결의 날갯짓은 가쁜 숨을 내어 쉰다. 꿈도 없을 시간 속에 관념조차 없을 그 무언가를 위해 하늘을 난다. 바라보며 소망하지 못해도 시간 속의 삶은 상념조차 거부한다. 주위를 둘러볼 겨를조차 없이 눈앞에 날갯짓에 일렁이는 바람의 휘오리,.. 2007. 7. 6.